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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生치료/내분비질환

갑작스런 시력저하 당뇨합병증 당뇨망막증

갑작스런 시력저하 당뇨합병증 당뇨망막증


눈이 침침한 증상 그리고 시력이 떨어질 때 단순하게 노안이라고 생각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소홀히한체 방치할 경우 실명까지 갈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당뇨합병증 당뇨망막증 때문일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편가원에서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당뇨망막증 환자가 전년도 대비 33만명 증가하였고 40%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당뇨합병증 당뇨망막증은 당뇨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당뇨병은 미세혈관계에 병변을 발생시키는 대사성 질환인데 눈뿐만 아니라 전신 조직에 광범위하게 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당뇨망막증은 우리 눈의 망막에서 발생하는 병인데 당뇨병으로 인하여 망막혈관에 출혈이 발생되고 신경막이 부어올라 시력저하 증상, 심각할 경우 실명에 이르게 하는 눈합병증을 당뇨망막증이라 합니다.



당뇨망막증 증상 시력저하 비문증 증상도


초기에는 당뇨망막증 증상이 거의 없는데 병이 점점 더 진행되게 될 경우 시력이 떨어지며, 시야에 까만 점과 같은 것들이 떠다니는 비문증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당뇨병 유병기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당뇨망막증


유병기간이 길 수록 발병률이 높은 것이 바로 당뇨합병증 당뇨망막병증입니다. 당뇨병 초기에 혈당조절이 잘 이루어질 경우에는 당뇨망막증 발병을 늦출 수 있으나, 생기고 난 후에는 진행을 막기가 어렵기에 초기부터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특별한 증상들이 보이지 않더라도 6개월에 한 번 씩 안저검사를 받아야하고, 당뇨망막증이 진행된 환자의 경우 1~3개월 주기로 경과를 관찰하면서 치료를 지속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갑작스레 시력이 떨어져있거나 글자, 이미지 등이 휘어져 보일 경우 서둘러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당뇨망막증 예방을 위하여 철저하게 혈당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